선역
NEW · 일반애니
일반애니 · 1화
봉촌각시
사람의 눈을 피해 산속 깊이 숨어 살던 거구의 장사 봉춘. 머슴일을 하던 주인집에서 두들겨맞고 죽어가던 몸종 순갑을 빚져서 데려온다. 순갑은 자신을 색시라고 부르며 궂은 일 하나 시키지 않는 봉춘 때문에 당황한다. 봉춘과 한가로운 나날을 보내며 주인집에서 드디어 벗어났다고 안심하던 순갑 앞에 그를 데리러 왔다는 남자가 나타나는데...
- 업데이트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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