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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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윤복희의 미니스커드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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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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