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4
★ 6.8 · 2024 · 한국영화 · 한국영화
한국영화
차라리 죽여
분주한 도시를 떠나 외딴 농촌 마을로 이사 오게 된 언니 선영과 무념무상 동생 지영. 마을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불철주야 동네를 지키는 청년회장 대근과 마을이장 봉삼은 조용했던 마을의 화끈함을 더해준 두 자매에게 빠지게 된다. 그들뿐만 아니라 그녀들을 탐닉하는 수상한 남자 그리고 동네를 떠들썩 이게 만든 지명수배범까지! 이 남자, 저 남자, 마을의 여러 남자들은 욕망이란 미친 함정에 걸려들게 되 버린 것. 결국 여러 남자들이 덫에 걸려버린 두 자매의 집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데...
- 업데이트
- 2025-03-07
여배우들 나이가 깡패네... 굿!!
스토리 좀만 다듬으면 크게될 작품이었는데 ,,,,감독 차기작 잘찍으면 횟을 긋겟네
당신도 뛰어내릴래요?
남,녀 배우 모두 인물이 좋고 여자 배우들 성괴도 아니고 몸매도 이쁨 베드씬도 잘함.
웃기고 있네ㅎ 남자배우가 다 살렸지 여자 배우 2명 발연기 보고 오글거려 못봐주겠구만ㅎㅎㅎ
44:00
죽여주마
ㅋ
꼭지 모양 이쁜가? 오바.
치지지직...여기는 코뿔소....감사합니다..영자님...핑,흑..골라보는 재미...치지지직
싸구려 에로영화가 될뻔했지만 언니 배역 맡은분이 영화를 다 살려놨네요 앞으로도 이런 영화 많이 나와야 합니다.
정말 죽이고싶은 영화...
여배우들 진짜 베드신 연기 너무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