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4
★ 6.8 · 2024 · 한국영화 · 한국영화
한국영화
어쩔수가없다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 아내 미리, 두 아이,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만수는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목이 잘려 나가는 듯한 충격에 괴로워하던 만수는, 가족을 위해 석 달 안에 반드시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그는 1년 넘게 마트에서 일하며 면접장을 전전하고, 급기야 어렵게 장만한 집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무작정 [문 제지]를 찾아가 필사적으로 이력서를 내밀지만, 선출 반장 앞에서 굴욕만 당한다. [문 제지]의 자리는 누구보다 자신이 제격이라고 확신한 만수는 모종의 결심을 한다.
- 업데이트
- 2025-12-14
가짜예요ㅋㅋㅋ
타임킬링용으로 갑자기 생각나서 시청 살짝 기대한 감은 없지 않아 있었음 좀 난해함 재미도 솔직히 그닥임 매끄럽지 못한 전개나 장면들도 있음 딱딱하기만 한 와중에도 군데군데 웃긴 장면 피식함 유일하게 만족하는 점은 1. 방법은 잘못됐지만 어쩔 수 없이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환경 2. ai 도입으로 노동력이 대체되어 필요 없어지는데 이것도 어쩔 수 없음 3. 사람을 위해 사람이 자연을 파괴 이것도 어쩔 수 없음 위의 세 가지를 영화 제목 하나로 통일시킴 생각이 많아짐 몇몇 잔인한 장면들은 흠 굳이 리얼하긴 했음
개등신이네 ㅋㅋㅋㅋㅋ
정치 관련 댓글 작성시 이유불문 영구차단합니다.
이딴걸 기대한 나도 참 우짤수가 없네. 이런 영화를 방송에서 무지 띄우네. 세상이 온통 거짓인거 같다
이렇겐 살지말아야지
불쾌하고 난해함. 재미없음 한마디로.
진짜 영포티 그자체다..
김대중?
너무 이것저것 붙이긴 했는데 과했다 재료는 좋은데 음식맛은 똥맛임 최근 프랑켄슈타인 봤는데 그건 명작이란 이렇게 탄생하는구나 싶더라
하.. 김기덕 감독이 심하게 그리워지네
재미를 떠나서 인생영화는 아니고 인생에 도움이 되는 영화같다 진짜 어쩔수가없다 격변하는 세상앞에 어쩔수가 없다 씨발 씨발 진짜 씨빨ㅏㄹ 개 씨발 개 씨발 진짜 어쩔수가 없다 개 씨발
배우들 연기는 ㅈㄴ좋은데 이배우들가지고 이렇게만드나...
박찬욱 감독 작품입니다. 그리고 봉준호
이게 청룡영화제 7개 부분 석권? 굵직한 네임드 반찬을 물에 말아서 이맛도 저맛도 아닌데?
노잼인건 어쩔 수가 없다
난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숨이 턱 막혀
노잼?내가 20~30대였음 노잼이 맞음 그런대 지금 40이 넘어 비슷한 경험을 하니 이건 노잼이 아니라 현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됨 이런 소리를 하면 노땅이니 아재 라고 말하겠지만 지금 내가 40을 넘어 50을 바라보고 이영화를 바라보니 앞으로 변화할 시대를 보여주고 그걸 따라가지 못하는 기성 세대에 불안감을 보여주는 영화같음 내가 40살이 넘도 지금 힘든 시기에 있음 공감 100%감
어쩔수가 없이 개씹노잼
극장가서 봤으면 빡셌겠지만 티비위키로 보면 난 볼만 했음 대체로 만족 ㅋㅋㅋ
진짜 어쩔 수가 없다.
전작부터 워낙 뛰어난 비주얼라이징으로 시네마토그라피는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고,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메타포와 여러 상징성으로 상당히 효과적으로 묘사했으며, 예술 특성상 완벽은 찾기 어렵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흠을 잡을만한 부분도 찾지 못했다. 소설을 읽지 못한 상태에서 감상했지만, 영화 감상에 필수적이지는 않으며, 오히려 영화가 소설에 필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어쩔수가없네 정도가 아니다 배우라인업으로 토크쇼를해도 이것보다 볼만할듯
손예진 노브라만 기억에 남네
나름 볼만해요
중도포기함. 난해하면 거장소리 듣나봅니다 ㅋㅋ
영화관가서 괜히 봤네...
제가 멍청하고 바보라서 이런 예술 영화는 도대체 어디서 재미를 느껴야 되는걸까요 ?ㅠ
완전 개노잼...이걸 극장에서 봤다는 ㅠㅠ 시간도 아까울텐데 궁금하면 플레이 하시던지요 ^^;;
너무 재미없다 ㅜㅜ
볼만함....한국영화치고는...
너무 재미가 없다 ㅜㅜ
볼만한데..간혹 대사중에 외계어가 섞여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