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4
★ 6.8 · 2024 · 한국영화 · 한국영화
한국영화
짱구
배우가 되고 싶어 서울 자취러가 된 부산 사나이 짱구. 전기세도 못 낼 만큼 팍팍한 서울살이 속에서 되는 일은 좀처럼 없다. 대사는 꼬이고, 서울말은 더 꼬이고, 연애도 밀당에 밀린다. 하지만 짱구는 넘어지면 털고 일어나고 쪽팔리면 더 크게 웃는다. 인생이 뜻대로 안 풀릴 때 이렇게 버티는 방법도 있다. 무겁지 않다.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다. 웃기면서 뜨겁다.
- 원제
- 짱구
- 국가
- 대한민국
- 언어
- 한국어
- 업데이트
- 2026-05-23
짱구는 못말려
알았소 알았소 에서 하차
안타깝게도 이건 티비위키빨로도 10만 달성하기 조차 힘들다...
영화 바람은 그냥 웃긴 코미디 영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바이럴로 유명해진 코미디 영화 그리고 짱구는 드라마다 바람이 이루어졌구만... 시간 순삭됨
20대 때 연기를 위해 목소리 톤을 바꿨다는데 진짜 이상하다. 경계선 지능 목소리 같은데
이딴걸 영화라고 ..
목소리 나만 이상하게들림?? 이거 해결방법 좀요
그냥 .. 바람 쿠키영상이라 생각하고 보면 괜찮음 ㅋㅋ
바람이라는 추억으로 남았어야 됐어ㅠ
번개같이 올라온 이유가 있었네, 바람 비공식 1000만 짱ㄱ 비공식 5천
부산 사투리는 진정 자막이 필요하네.신승호랑 하는 부킹 장면이나 오디션에서 정우 연기톤에 몇번 뿜었다.바람과 교차점을 찾을 필요없는 영화 같고 쓸때없는 기대 다 내려놓으면 스쳐가듯 볼만함.
정우는 배우하기엔 연기력이 너무 처참합니다. 그냥 응답하라 캐릭터가 좋아서 운이 좋았던 것일 뿐.
이쁜 마눌님 두고 일탈을 꿈꾸며 만든 영화......크리스탈을....ㅋㅋㅋㅋㅋ
짱구 좀 말리지 뭐했냐
살목지조 올려주세여❤️
ㅈ망했구나
바람도 그렇고 짱구도 자전적 이야기인데, 호빠친구랑 동거하고 나이트에서 여자랑 만나서 사귀어보고 놀건 다 놀아본거 같은데요. 바람에서 나온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에피소드나 코드가 상실된 느낌입니다. 내용자체가 딱히 공감되고 와닿지가 않네요.
정우는 배우생활을 너무 열심히 해서 2,30대에 제대로 놀아본 적이 없는 것 같다...그러지 않고 서야 각본을 이렇게 쓸 수는 없다.....
1등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