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4
★ 6.8 · 2024 · 한국영화 · 한국영화
한국영화
사상
평생 용접공으로 살았던 성희가 프레스를 다루던 중 손가락 하나를 잃는다. 심각한 우울증으로 잠이 줄고 몸은 메말라간다. 이렇게 살 바엔 죽는 게 낫다는 생각이 마음속에 무섭게 밀려온다. 130일 동안 노숙 농성을 이어왔던 수영이 ‘같이 좀 살자!’며 절규한다. 무너진 마을을 절뚝절뚝 걸으며 씁쓸히 웃던 수영이 공동체를 지켜달라는 편지를 남기고 하늘 감옥인 망루에 오른다.
- 원제
- 사상
- 국가
- 대한민국
- 언어
- 한국어
- 업데이트
- 2023-04-09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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