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4
★ 6.8 · 2024 · 한국영화 · 한국영화
한국영화
인턴
창업 3년 만에 100억대 매출을 달성하며 브랜드 WOO22를 패션 업계의 다크호스로 성장시킨 젊은 CEO 선우.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열정 과부하 상태의 그녀 앞에 막내로 입사한 실버 인턴 기호가 나타난다. 경력 37년 사회생활 만렙의 베테랑이지만, 낯선 디지털 업무 환경과 자유분방한 문화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던 기호. 그러나 특유의 성실함과 인간미 넘치는 소통이 선우의 마음을 움직이고 모든 점에서 전혀 다른 두 사람은 서로에게 없는 시선과 경험을 나누며 쉼 없이 달리던 일상에 뜻밖의 온기를 더하는데…
- 원제
- 인턴
- 국가
- 대한민국
- 언어
- 한국어
- 업데이트
- 2026-10-30
차라리 그냥 원작처음부터 끝까지 대사까지 따라하지 왜 이렇게 제작했어 저 배우들 가지고
쥐어 짜듯이 감동만 넣었고 속이 비었네
아ㅠㅠ 최민식님을 모시고 영화를 이딴ㅠㅠ 마음이 아프네
같은 내용 명작을 최민식를 출연시키고도 쓰레기영화로 만드는 여자감독의 특별한 기술
원작이 당연히 훨씬 낫다. 그냥 킬링 타임으로 볼만한 정도......한소희 때문에
진심으로 개재미 없다
훌륭한 원작에 페미를 더해서 개망한 케이스.. 감독이 그 쪽인데 어쩔쏘냐..
실패했다...
난 원작 이미 봤었고 그래서 큰 기대 없이 봤는데 그냥 볼만했다. 솔직히 요즘같은 볼거 없는 시기에 적당히 볼만하다. 이걸 보는게 시간낭비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공부나 해라. 그게 가장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다.
아직 안보신분 걍 유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잉턴이 되어버린 영화
여기는 선발대! 이걸 보느니 걍 원작을 한번더 봐라 나처럼 쓸데없는 호기심에 아까운 시간낭비 않길바란다 후퇴하라! 다시한번 보고한다 후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