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섹스힐링
★ 6.3 · 2011 · 드라마/로맨스 · 해외영화
해외영화
서브스턴스
더 나은 버전의 당신을 꿈꿔본 적 있나요?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신제품 ‘서브스턴스’. ‘서브스턴스’는 또 다른 당신을 만들어냅니다. 새롭고, 젊고, 더 아름답고, 더 완벽한 당신을. 단 한가지 규칙, 당신의 시간을 공유하면 됩니다. 당신을 위한 일주일, 새로운 당신을 위한 일주일, 각각 7일간의 완벽한 밸런스. 쉽죠? 균형을 존중한다면… 무엇이 잘못될 수 있을까요?
- 원제
- The Substance
- 국가
- 프랑스
- 언어
- 영어
- 업데이트
- 2026-10-01
데미무어가 존경스러워 보이게 되는 영화. 프로필 찾아보니 63세던데 이미 모든걸 다 가진 사람이 이런 영화에 출연 한 것이 영화를 보다보니 감독이 전하려는 의미와 함께 깨닫게 되네요.. 정말 아무 생각없이 클릭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 나이쯤에 꼭 봐야할 영화있네요.
개명작.. 마가럿 퀄리 몸매보소 와 뒤진다 진짜
뭔 여기서 자랑질이노 ㅋㅋㅋㅋㅋㅋ 님 그래서 뭐 영화 평론으로 돈범? ㅋㅋㅋ 영화제작함? ㅋㅋㅋㅋ
고어는 있긴하지만 내용은 역대급 명작
어휴 1시간까지는 참고봤는데 더는 못보겠다;;;; 자다가 꿈에 나올까봐 나는 포기...너무ㅜㅜㅜㅜ쌔다..
와...진짜 와.. 와 밖에 안 나옴 진짜로..
데미 무어 대단한 배우네요 ㄷㄷ
영화 1500개는 졸라 귀엽넼ㅋㅋㅋㅋㅋㅋ 만오천개도아니고ㅋㅋㅋㅋㅋ 일년컷ㅋㅋㅋㅋㅋ 안본영화 많을듯
진짜 재밌내.이런 영화 또 없나?.
아끼고 아끼다가 이제 봤는데 골때리는 영화네 ㅋㅋㅋ잔인한거 못보는사람은 트라우마 오래 가겟네 ㅋㅋ 감독 여잔데도 상당하네~ 영상미도 좋고 효과도 좋고.
오스카상 보고 왔습니다
기기괴괴 성형수 생각남
결말까지 그냥 시원하게달려버리네ㅋㅋ 뭔가 이후얘기가 더 궁금하냐
고어한 거 못 보는 사람은 보지 마시고 진짜 훌륭한 영화임 사운드랑 카메라 구도 등 최근에 봤던 영화들 중에서 당연 no. 1일 정도로 재밌게 봤음
와 진짜 개충격먹었어요 후유증을 느껴본적이 없는데 후유증이 씨게 온가는게 이런느낌이구나 미친 와 인생영화 강추
보고나서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다 ㅋㅋㅋㅋ 기생충 봤을 때는 신선한 게 뭔지 제대로 느껴서 충격 받았는데 이 영화는 충격을 계속 줘서 충격임... 와 진짜 고어한 거, 피 낭자한 거 등등 역겨운 부분 제외하면 너무 좋음 나는 스태빌라이저 무한 추출 씬 이후부터 턱이 빠진 상태로 봄 ㅋㅋㅋ 인간이란 게 원래 욕심이 끝이 없지만 남자는 외모에 대해서 극단적인 경우가 거의 없는데 여자라는 동물의 끝없는 욕망, 그리고 그 종착점... 종착점은 별로였음 갑분프리크라서
고어하다는 부분울 제외하고 작품성과 스토리를 보면 칸 받을만한 작품 솔직히 연출이랑 카메라 구도가 너무 환상적임 배우들 연기도 그렇고 인물의 심리와 상황을 너무 뚜렷하게 잘 보여주는 카메라구도 호불호는 극명히 나뉠듯 너무 고어하긴 함 그래도 멘탈 세다면 정말 신선한 충격과 작품성에 대한 감동을 느낄수 있을 것 같은 영화. 2025년을 이 영화를 보고 시작해서 좋다
호불호 엄청 갈릴것같은데 진짜 브레이크없이 돌진하는 불도저 같은영화 엄청자극적임 섹스 폭력 피 내장 다 터지네
역시 프랑스 영화네여
근데 남자지만 깔창이랑 메이크업에 익숙해지면 맨얼굴이랑 깔창없는 키가..점점 부끄러워지고 내가 아닌 느낌이면서 점점 이런식으로 되는거같음 ㅠ
예고편만 보고 극장간 사람들은 중간에 나왔겠는데
여자들 극장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이거봤으면 토하는 사람들 좀 있었겠네.. 나와서도 두통 느낄거고 ㅋㅋ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봤음. 개연성 아쉬운 부분이 좀 있긴 하다만.. 이정도면 좋은영화 ㅎㅎ
완전 내스타일 완전 굿입니다
너무 소름이끼칩니다. 내가본영화들중 가장 충격적임
진짜 개재밌네.. 마지막 부분은 보다가 정신 나갈뻔
와 미친영화네요 ㅋㅋ
와 2시간 순삭당했습니다.. 진짜 미친 영화.. 잘 봤습니다!! 강추 강추!!
마터스:천국을 보는눈 이후로 가장 충격적인 작품이다. 고어함의 끝판왕을 본듯
와....진짜 역대급 영화. 내가 지금까지 영화 1500개 정도 본거같은데 이런 비주얼의 영미권배우가 이정도 수위에 영화찍는거 처음봄. 여자에게 외모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영화. 정말 잘 봤습니다
철학적인 작품이네요. 마가렛 퀄리 너무 예쁘다...ㅎㅎㅎ 어쩔수 없이 늙어가는 이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 나를 반성해봅니다. 점점 흰머리가 늘어가고, 근육이 빠져가는 이런 모습도 사랑해야겠어요.
tlqkf 개역겨워요
엘리자베스가 불쌍하다.. 돌이켜보면 프레드와의 데이트가 자존감을 되찾을 마지막 기회였는데 그걸 놓쳐버림 그와 데이트 하면서 사랑 받았다면 중간에 서브스턴스 멈추고 새출발 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리고 마가렛 퀄리 외모 미쳤음
찌찌파티 하나만으로 성공한 영화로 치부한다.
내용 연출 좋았구요 재밌게 보다가 마지막이 고어라서 좀 그랬어요 ㅎ 연기는 데미무어가 훨씬 잘하네요
젊음과 미에 추구하다 스스로 파괴하는 미친 영화!!! 연출도 미쳤따 하지만 노땅 할배들이 나와서 설쳐대는 건 꼴 보기 싫음 현실의 미 쫓는 사회를 잘 꼬집은 것 같다 심약자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