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섹스힐링
★ 6.3 · 2011 · 드라마/로맨스 · 해외영화
해외영화
노보케인
모든 것이 평범 그 자체! 그러나 단 한가지 비범한 능력을 지닌 네이선, 칼에 찔리고, 총에 맞고, 불에 데여도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그가 사랑하는 여자 셰리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신개념 논스톱 無통 액션 영화
- 업데이트
- 2025-04-10
모든 것이 평범 그 자체! 그러나 단 한가지 비범한 능력을 지닌 네이선, 칼에 찔리고, 총에 맞고, 불에 데여도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그가 사랑하는 여자 셰리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신개념 논스톱 無통 액션 영화
처음 파이 먹는 장면 너무 인상 깊네요
재밌다 소재도 신선하고 둿부분 개징그러운 것도 신선하고
재밌어요 킬링타임으로 좋아요 만족 ㅎㅎ
킬링타임용으로 손색없다. 남주를 더 보이즈에서 인상깊게 봐서 그 이미지가 강렬하게 박혀있기에 과연 다른 작품에서 그 이미지가 생각 안날까 해서 봤는데 여기서도 약자로 나오니 조금 비슷하긴 했다. 그래도 그게 크게 거슬리거나 더 보이즈가 연상되는 정도는 아니었고 새로운 컨셉에 맞게 잘 연기해서 보는이로 하여금 이질감이 없게 만들었다. 영화 전체로 봤을때 스토리도 탄탄하고 약간의 반전들이 더해져 재미요소가 꽤 있었고 잘 만든 B급영화를 본 기분이었다. 앞서 말했듯 킬링타임용으로는 강추지만 무언가를 느끼고 싶다던가, 기억에 남을만한 강렬한 영화를 보고싶다거나, 엄청난 액션을 기대한다면 이 영화는 그정도는 아니니 피해가도 무방하다.
알았다 좀 더 분발하겠다 오바
스토리 상의 특별한 점은 없고 반전 또한 예상할만한 것이었지만 독톡한 설정이 나름 볼만한 영화.
무통이라는 점이 신박하고 약자인 주인공이 강자인 적을 이기는 방법이 이 영화를 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