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섹스힐링
★ 6.3 · 2011 · 드라마/로맨스 · 해외영화
해외영화
프랑켄슈타인
오스카 수상 감독 기예르모 델토로가 메리 셸리의 고전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똑똑하지만 이기적인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괴물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기이한 실험 이후, 결국에는 창조자인 자기 자신과 그 비극적 창조물에게 파멸을 초래한다는 이야기.
- 업데이트
- 2025-11-16
이거 이토준지가 그린 프랑켄슈타인이랑 스토리 똑같았다고 생각했는데 원래 원작이 있구나 -_- 하나부터 열까지 구성까지 똑같았다고 생각했는데 ㅋ 만화책에서는 빅터가 여자 프랑켄슈타인까지 만들어줬는데 그냥 우워워하는 공격적인 괴물이라 프랑켄슈타인이 죽여버렸는데 -_- 그것빼곤 다 똑같음
너무 재밌네
오랜만에 제대로된 작품 하나 탄생 했네요
개인적으로 1994년작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이 더 낫다고 느껴지네요. 1994년작 또한 거의 비슷한 스토리로 진행되지만 중간부터는 달라집니다. 더 충격적인 이야기로 진행되죠.
걸작이다 너무 재밌네요 여운이 길게 남네요
??? 동명이인 뜻은 알고 그런 ㅋㅋ 같은 사람이고 이름이 다르면 동인이명 이겠지
와 영상미, 연출, 연기력 전부 다 미쳤다 진짜 와......
시각적으로도 훌륭하고 철학적인 면을 담고 있어서 흥미롭게 봤다.
살아라
앞부분 조금 봤는데 첫장면이 북극에서 시작하는걸로봐서 원작 프랑켄슈타인의 뒷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추측
처음엔 조금 재밌다가 점점 루즈하고 지루해짐. 개인적으로 재미는..별로
볼드모트의 탄생과정
정말 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제대로 된 영화 한편 나온 느낌이었네요..
최근의 AI 올인에 관련해서 인간의 과학문명의 어두운 면을 새삼 일깨워 주는 것 같아 참 많이 생각하게 했고 인간성에 대해서 고민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문명의 이기, 과학의 힘은 섣불리 과신해서도 남용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고민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오래 전 로버트 드 니로의 동명의 영화 역시 아주 많은 감동을 선사했지만 이작품 역시 그에 필적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보면 당신들만 손해~!! 올해 최고의 영화
올해의 명작., 여운이 길게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