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7.4 2025 2025 · 스릴러/범죄 · 해외영화 조회 6.9만 FHD

자유를 외치는 혁명가 밥 퍼거슨. 16년이 흐른 뒤, 후유증으로 모든 걸 내려놓고 무너진 삶을 살고 있다. 그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은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딸 윌라뿐. 자신의 몸도, 딸과의 관계도 엉망진창인 삶을 살아가던 중 과거의 숙적이었던 스티븐 J. 록조가 딸을 납치한다. 딸을 찾기 위해서 옛 동료들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오래된 동료들은 만나기조차 쉽지 않은데…

원제
One Battle After Another
국가
미국
언어
영어
업데이트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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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1개

댓글

13개
방구석영화평론가1 2026-04-26 ★ 5

대놓고 트럼프 정권 및 공화당 지지자들 저격용 영화 좌파 혁명 세력 vs 백인우월주의자의 추격전 오스카 수상작이라서 봤는데, 확실히 오스카가 좌파성향이 강한건 팩트인듯... 무튼 재밌게 잘봤습니다.

TWAP 2026-03-17 ★ 5

아니시발 이걸 어떻게 집중해서 보라는거야 엠흑에서 몰입씹창나는 건 둘째치고 그냥 몰입 자체가 안되는데 무슨 영화야 이게 시발 진짜 몰입감? 어떻게 봐야 도대체 몰입감을 가져가는건데?

saruman 2025-12-31 ★ 5

댓글에 천박한 누렁이들이 깜둥이년 앰흑년거리는거 개역겹네

찢재암 2025-12-15 ★ 5

앰흑년땜에 집중이 안되네 ㅡㅡ 어지간히 ㅈ같이 생겨야지 참나

우푸푸 2025-12-12 ★ 5

진심 이분말이 명언

범인수선전 2025-12-06 ★ 5

흑인 조혜련 때문에 집중 안된다;

맹구에오 2025-11-30 ★ 5

여주 듀란트 닮았노 개못생겼네

jemjem 2025-11-21 ★ 5

연출은 최고다. 자칫 지루한 이야기 속에서도 다양한 촬영기법으로 살려낸 묘한 긴장감과 몰입감은 순수 감독의 1000% 능력. 디카프리오와 숀펜의 연기력도 수준급이다. 영화 레버넌트에서 보여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짐승처럼 뛰어다니는 디카프리오와 톰하디의 구도가 스쳐지나간다. 영화는 단순히 이상주의, 무장투쟁, 테러, 혁명이라는 키워드를 미화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미국 사람들은 분명 어떤 방식으로든 변화를 원하지만, 그 방식이 과연 옳은 것인지 무엇을 위한 싸움인지 조차 명확하게 설득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어째서 이런 무모한 혁명을 계속 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우리와 우리 다음 세대에게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다.

Fndjekri 2025-11-20 ★ 5

영화도 시대상을 보여주듯 모성애와 도리는 개나줘버리고 혁명이리는 미명아래 허세가 쩔어버린 여주 캐릭 부터 지금 미국이 얼마나 개념없고 천박해졌는지를 보여준다.90년대까지 풍요롭고 낭민있던 미국영회를 생각히면 정말 대조적…보통은 저렇게 허세쩔고 개념없는 흑인이나 백인 캐릭이 나오면 남자인 케이스가 대부분인데 이걸 여자로 컨셉을 잡은게 독특해..덕분에 레오날도가 엄마 처럼 되버림..

banri22 2025-11-20 ★ 5

깜둥이년 ㅈㄴ 토나옴 영화판에 저런 깜둥이년들 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쥬스틴 2025-11-19 ★ 5

영화 ㅈ같이 만들었네 진짜.. 흑녀여주 치명적인척 뒤진다.... 숨고에서 3만원주고 BGM만들었나 피아노 띵똥대는건 어떻고 정말...;;

사리곰탕짱 2025-11-15 ★ 5

평론가들이 극찬한 올해의 영화. 하지만 특정 인종이나 문화권의 차별을 다루는 영화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불호일수도. 그래도 영화의 몰입감 하나는 최고

비디오가게사장 2025-11-15 ★ 5

드이어 떴군요!! 이번년도 최고의 영화 감사합니다 운영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