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섹스힐링
★ 6.3 · 2011 · 드라마/로맨스 · 해외영화
해외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해 괴로워하는 ‘린다’는 죽일 만큼 미운 상사 ‘브래들리’와 출장 도중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된다. 와이파이도, 인사팀도, 직급도 없는 야생의 섬에서 이들의 권력관계는 완전히 뒤집히게 되는데…!
- 업데이트
- 2026-10-29
누워있는사람 며칠동안 소변 대변은 어떻게 해결한거야? 병수발 해봐서 아는데 누워서는 해결못하는데....병원도 아니고...
존잼이네 이거 첨엔 로맨스물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장르 코미디로 바뀌다가 나중엔 미저리처럼 스릴러로 또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병맛 때문에 보는건데 뭔 헛소리냐 그냥 하트맨이나 보러가 ㅅ ㄲ ㅑ
후반부 소리가 나왔다 안나왔다 그러네요. 비슷한 영화 있었는데... 표류했는데 동양인 가정부가 짱먹는 영화. 별장 나오는것까지 똑같아.
레이첼 맥아담스 마지막에 꾸미고나온거보니까 여전히 이쁘다 ㅋㅋ
뭐이런 병맛영화를 극찬댓글을 달고잇네;;
초중반 까지는 혐관속서 시작된 버디 모험물인가 보다 싶어서 그럭저럭 봤는데 후반에 장르의 급변환이 적응이 되지 않는다
워 머신 이후로 잼있게 봤네요 골때리는 장면들 많음 ㅋㅋ
아 역시 샘레이미 감독. 뻔한 로멘스로 가나 했는데.. 실망 시키질 않는구나! 딱 관객들이 이 영화에 원했던 것을 보여주는
완벽한 결말
이거 장르가 대체 몇개냐 로멘틱 코메디, 범죄스릴러, 고어, 공포 다 있냐
자주 등장하진 않지만 고어물에 가까운 표현, 4번 이상깜짝 놀라게하는 씬, 무엇보다 영화 시작은 가벼운 연애코믹 영화 느낌이지만 내용 전개 맟 마지막 결말이 정말 마음에 안들고 다 본 다음 찝찝해짐. 공포영화에서 놀라는거 싫어하는 사람에게 정말 진심 비추.
ㅈㄴ 잼있음.러브렉트랑 설정은 비슷하고 엄청 웃기지만 샘레에미 양화라는 걸 여기저기서 확인 시켜준다.완전 강추함.남배우와 레이첼 진짜 연기 잘함
고어물에 가까운 표현, 4번 정도 깜짝 놀라게 하는 출연, 결말 또한 찝찝함. 참고해서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