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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데일에서는 누구도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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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의 공동체 릴리데일은 망자와 소통하는 영매가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는 곳이다. 1879년부터 주민들은 마을을 개방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만나려는 방문객을 받는다.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질문의 답을 찾고 슬픔을 달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몰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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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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