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뉴욕 소방관들의 삶과 희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여성과 유색인종의 통합을 다루고, 9.11테러 같은 대형 사건을 다룬다. 스티브 부세미가 직접 인터뷰하며 소방관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소방관의 사명감과 동료애를 진솔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