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4
★ 6.8 · 2024 · 한국영화 · 한국영화
한국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
2005년 11월 23일, 소록도의 집집마다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두 간호사가 보낸 마지막 편지였다. '나이가 들어 제대로 일할 수 없고 헤어지는 아픔을 남길까…' 꽃다운 20대에 아무 연고도 없이 섬을 찾아왔던 이들은 그렇게 떠났다.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43년간 보살펴온 푸른 눈의 두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들꽃 같은 이들의 아픔을 치유로 바꾼 43년의 사랑을 되새긴다.
- 원제
- 마리안느와 마가렛
- 국가
- 대한민국
- 언어
- 독일어, 한국어
- 업데이트
- 2023-06-27
회차
1개댓글
0개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