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어느 여행자의 기억: 디지털 삼인삼색 2011

한국영화 · 한국영화 조회 2,770 FHD

벌거벗은 채 투신자살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를 둘러싼 이웃들의 기억. 악명 높은 금광업자로 추적해 남미의 가이아나와 수리남의 정글을 향한 여정. 감독 장 마리 스트라우브가 직접 몽 생토딜 곳곳을 배회하며 구현한 ‘모리스 바레스’의 속편. 영화의 물성(物性)을 탐구하는 모던시네마의 \'투사\' 장-마리 스트라우브, 경계를 넘나들며 타자와의 조우를 감행하는 \'모험가\' 클레어 드니, 에세이스트의 태도로 삶의 신비를 발견하는 \'산책자\' 호세 루이스 게린이 빛어낸 독창적인 영화 세계.

업데이트
2025-03-25
바로보기

회차

1개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