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한창나이 선녀님

한국영화 · 한국영화 조회 8,028 FHD

새끼 낳은 소도 돌보고, 지붕에 널어둔 도루묵도 걷어야 하고, 나무에 올라 감도 따고, 택시 타고 한글 배우러 시내도 나가야 하고. 강원도 삼척 어느 산속에서 혼자 사는 선녀님은 앉아서 쉴 틈이 없다. 몸이 열 개여도 부족한 선녀님이 또 한번 일을 냈다. 평생 산 하나 밖에 못 넘어 본 그녀가, 오랫동안 살던 집을 떠나 새집 짓기를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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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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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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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넘들아 2025-06-26 ★ 5

아이고 .. 할매요 .. 장갑도 좀 끼시고 높은곳 올라가지 마셔.. 진짜 우린 복받은 자식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