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4
★ 6.8 · 2024 · 한국영화 · 한국영화
한국영화
씨앗의 시간
윤균상과 장귀덕, 두 농부는 수십 년간 자신들의 씨앗을 손수 받고 심어왔다. 농사와 함께 몸이 변하고 변한 몸으로 몇십 년간 그 노동을 당연한 자세로 지속해왔다. 그러나 그들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 속에서는 그 노동이 당연하게 남아있지 않고 특별해졌다. 그 특별한 노동이 지켜온 씨앗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이 다시 당연한 시간, 상태가 늘 변하지만 지속되는 씨앗의 시간이 지닌 소중함을 우리에게 돌려줄지도 모른다.
- 업데이트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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