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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부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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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인턴의사 김민지는 이숙자 환자에게 앰부배깅을 하고 있다. 86세인 이숙자의 상태는 좋지 않다. 곧 숨이 끊어질 것 같다. 병원에선 이숙자 환자의 보호자를 찾는 방송을 계속 하지만 병원에 있던 이숙자의 손자는 처치실로 오지 않는다. 이숙자의 호흡을 유지시키기 위해 계속 앰부배깅을 하는 민지에게 엄마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동생이 아기를 낳는다고 빨리 오라는 전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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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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