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랜드 오브 마인

★ 7.8 2015 2015 · 전쟁/드라마 · 해외영화 조회 3,646 FHD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덴마크군은 포로로 잡아둔 독일 소년병들을 독일군이 매설한 지뢰를 찾아 해체하는 작업에 투입시킨다.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4만 5천 개의 지뢰. 지뢰를 모두 제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석 달. 한번의 실수가 곧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극한의 상황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소년들의 멈출 수 없는 행진이 계속된다.

원제
Under sandet
국가
독일
언어
덴마크어, 영어, 독일어
업데이트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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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토 2026-01-03 ★ 5

맘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