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섹스힐링
★ 6.3 · 2011 · 드라마/로맨스 · 해외영화
해외영화
콘클라베
교황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추기경 로렌스는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비밀스럽고 고대의 의식을 관리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선출 과정이 끝날 때까지 가톨릭교회의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과 함께 바티칸에 고립된 로렌스는 교회의 몰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음모의 중심에 서게 된다.
- 원제
- Conclave
- 국가
- 영국
- 언어
- 스페인어, 영어, 이탈리아어, Latin, 베트남어
- 업데이트
- 2024-11-28
이탈리아 교황은 요한 바오로 1세 (1978년 8월~1978년 9월. 33일만에 선종) 이후로 2025년 5월 지금까지 약 47년간 선출되지 않았습니다. 원작소설은 2018년에 출판됐으므로, 40년이라고 돼 있죠. 요한 바오로 2세 (1978년 10월~2005년 4월) 는 폴란드, 베네딕토 16세 (2005년 4월~2013년 2월) 는 독일, 프란치스코 (2013년 3월~2025년 4월) 는 아르헨티나입니다. 내일 2025년 5월 7일부터 콘클라베가 시작되는데, 과연 이탈리아 출신 교황이 탄생할 수 있을까요?
로버트 해리스의 동명의 원작소설을 먼저 읽고, 영화를 나중에 본 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는, 원작소설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347쪽이므로, 넉넉하게 하루 정도 시간을 내어 원작소설을 읽어 보세요.
어처구니없는 PC영화네 그래도 작품성은 괜찮습니다 볼만함
웰메이드 영화네
하도 평가가 좋다 좋다해서 봤는데 수작이네요 인간의 본질에 의해 생겨난 교회가 어느순간 교리의 구조적 안착으로 괴리를 만드는 어느 시점에 본질을 꿰뚫는 진리, 교회뿐만 아니라 본질을 잃고 구조적 명분만 따지는 구조적 사회의 문제가 뭔지 관통하는 영화
자막 수정된건가요??
한글자막 좀 부탁드립니다
이탈리아어 부분과 라틴어는 자막에 누락됨. 반전의 재미가 있음. 가톨릭 교회의 보수적인 전통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소재인 건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