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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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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자 리차드(제임스 우즈)는 20여년을 싸움터를 찾아다니며 극한 상황 속에서의 인간의 삶과 죽음을 카메라에 담아왔다. 하지만 지금 리처드는 월남전과 캄보디아전에서 받은 충격을 극복하지 못한 채 샌프란시스코의 빈민가에 처박혀 지낸다. 그런 그를 다시 부른 곳은 엘살바도르 내전. 리처드는 친구인 의사 록(제임스 벨루시)과 함께 엘살바도르로 간다. 엘살바도르의 현실은 월남전의 재탕,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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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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