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롱아일랜드에서 실직자들이 일자리를 찾으며 겪는 좌절과 고통을 담았다. 금융 위기가 초래한 실업이 중산층 가정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외면당하는 이들의 현실을 낱낱이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