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드라마 · 3화

조량니

해외드라마 조회 1.9만 FHD

10년 전 지진으로 서래는 소방관 근시천과 구조견 \'추풍\'에 의해 구조된다. 10년 후, 서래는 귀국하여 기자이자, 국제 훈련사가 되어 구조 현장에서 근시천과 마주쳤다. 급박한 사건 속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두 사람의 애정은 점점 뜨거워진다. 동료를 배웅하던 중 큰 화재가 발생해 동료를 구하기 위해 화재현장에 갇혔던 근시천은 이번에는 서래가 \'평안\'을 데리고 부서진 벽의 잔재를 뒤져 찾아갔고, 결국 연인은 가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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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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