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 7.6 · 2026 · 액션/모험/드라마 · 드라마
드라마 · 3화
은중과 상연 자막
10대부터 함께한 은중과 상연. 동경과 질투, 애증이 20대, 30대를 채우다 결국 돌이킬 수 없이 멀어졌다. 이제 마흔셋. 은중은 상연의 마지막 여정에 동행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 원제
- 은중과 상연
- 국가
- 대한민국
- 언어
- 한국어
- 업데이트
- 2025-10-16
이거 좀 많이 재미있네 좋아요가 별로 없어서 넘길까 말까 했는데 우연찮게 유튜브 알고리즘에 걸려서 보게 된건데 1.단 박지현(상연) 연기가 대박임 이게 속마음 감정선이 왔다갔다 하는 연기에 푹 빠져서 엔딩까지 다봤네 김고은도 연기 잘하긴 하는데 자기 복잡한 속마음을 숨기거가 표현하는 연기가 너무 좋았음 진짜 미쳤음 이야기를 풀어내는게 내가 과거의 일을 다른 사람에게 풀어낼 때 이렇게 했을 거 같은 그런 느낌? 이게 길면 횟수가 많아서 길어질 수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시간이 많은 사람에게는 작품을 육수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같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내용 전개가 길지만 촘촘하게 잘 짜여져 있고 주인공 은중과 상연의 서사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가 보였음 뭐라고 해야하나 어릴때 비슷한 경험을 해본 입장에서 내가 주인공 은중이나 상연에 감정이입 하며 되새겨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임
여배우 둘이서 이끌어가기에 가볍지않나 싶은 마음으로 봤는데 전개나 흐름이 좋네요 음악도좋고 유미의세포들 생각하고 또 별로겠지했는데 반전으로 잼있음 ㅋ
다시는 보지 말자며~!!!!!!
크라임씬제로 올려주세요
시나리오 괜찮네 연기도 좋고 진짜 요새 나온 작품 다 실망이였는데 오랜만에 추천한다
강력 추천 너무 재밌음.
난 천상연이 편이라고 첨부터!!!!!!!!!!!!!!!!!!!!!!!!!!!!!!!!!!!!!!!!!!!!!!!!!!!!!!!!!!!!!!!!!!!! 난 천상연편이였다고!!!!!!!!!!!!
상연 그냥 피해의식 오지고 성격그냥 장애인임 주변에 저런사람 있어보면 같이 정신병걸림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드라마.... 너무 좋아요.. 대사도 너무 좋고..
갑자기 전개가 뜨릴러가 된다. 미저리인줄... 그러나 볼만은 하니 볼 수 있도록
상연이는 여캠으로 방뎅이 흔들면 하루면 몇천 땡길텐데 왜 저러구 사노
33원정대 음악이랑 비슷하네 ㅎㅎ
손명오보단 전재준을 김상학역에 캐스팅하는게 나았을듯. 김건우 배우 몰입안됨 ㅠㅠ
티비로 연결해서 볼수없나요?? 원래는 됐었는데 갑자기 연결이모티콘이 없어졌네요 ㅠㅠ
이수지는 진짜 사과해야 된다. 오버랩돼서 집중이 안 된다 ㅋ
박지현 나오네 나중에 봐야지
4화 시작하려다 가입하고 몇자 적는데 저에게는 역대급입니다. 이드라마 저에게는 너무 찡하네요. 미지의 서울 이상....ㅠㅜ 천상학선배 캐스팅 너무 찰떡!
11화 굿~~~ㅎㅎ
살다 보면 친구 사이에서 참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질투도 있고, 기쁨도 있고, 행복과 안정감도 있지만 때론 불안이나 분노, 외로움 같은 감정도 같이 겪게 되니까요 그런 걸 하나하나 겪으면서 사람이 조금씩 성숙해지고 하나의 인격체로 자라는 게 아닐까.. 드라마를 보다 보면 그런 제 삶이 다시 떠올라서 돌아보게 된거 같습니다. 솔직히 그 감정들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결국 멀어져 버린 친구들도 있었던 것 같네요.... 지나고 보니 아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감정이라는 게 참 복잡하구나 싶네요 그래도 결국 이런 경험들이 다 모여서 나라는 사람을 만들었고, 앞으로는 같은 감정 속에서도 조금 더 지혜롭게 사람들과 잘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직도 정말 어려운 숙제네요 좋은 드라마 잘보고 갑니다 ...
주연들이 여자라서 페미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내용좋네 볼만하네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고 아직 1화 봄 !! 추천합니다.
그러게..있을때 잘했어야지..진짜 친구라면 자존심,자격지심 이딴거 세우지 말았어야지.. 보면서 생각나는 친구가 있네여..슬프다 되게..
자막 너무 좋다..감사합니다.
오바.. 오바..
간만에 좋은 드라마 보았습니다 인물 감정 심리 묘사 모든게 완벽
평소 남녀 로맨스가 본격화되면 몰입을 잃고 완주하지 못하는데, 이 드라마는 끝까지 완주했다. 핵심 동력은 두 여성 배우가 만들어내는 절친 간의 미묘한 긴장감과 감정적 고조로, 이를 통해 인간관계의 섬세한 심리를 설득력 있게 전달함. 다만 드라마 끝에 다뤄지는 안락사 소재는 시청자의 감정적 수용 범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그것만 빼고는 간만에 드라마를 깊은 감성에 빠져 끝가지 봤네. 작가에게 한마디 하고 싶음. “상연에게 그렇게까지 해야 했니?” 해도 해도 너무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