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8화

은중과 상연 자막

★ 8.4 2025 2025 · 드라마 · 드라마 조회 26.7만 FHD

10대부터 함께한 은중과 상연. 동경과 질투, 애증이 20대, 30대를 채우다 결국 돌이킬 수 없이 멀어졌다. 이제 마흔셋. 은중은 상연의 마지막 여정에 동행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원제
은중과 상연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업데이트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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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15개

댓글

25개
영부인김현지 2026-01-10 ★ 5

이거 좀 많이 재미있네 좋아요가 별로 없어서 넘길까 말까 했는데 우연찮게 유튜브 알고리즘에 걸려서 보게 된건데 1.단 박지현(상연) 연기가 대박임 이게 속마음 감정선이 왔다갔다 하는 연기에 푹 빠져서 엔딩까지 다봤네 김고은도 연기 잘하긴 하는데 자기 복잡한 속마음을 숨기거가 표현하는 연기가 너무 좋았음 진짜 미쳤음 이야기를 풀어내는게 내가 과거의 일을 다른 사람에게 풀어낼 때 이렇게 했을 거 같은 그런 느낌? 이게 길면 횟수가 많아서 길어질 수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시간이 많은 사람에게는 작품을 육수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같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내용 전개가 길지만 촘촘하게 잘 짜여져 있고 주인공 은중과 상연의 서사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가 보였음 뭐라고 해야하나 어릴때 비슷한 경험을 해본 입장에서 내가 주인공 은중이나 상연에 감정이입 하며 되새겨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임

아니근데 2025-10-29 ★ 5

여배우 둘이서 이끌어가기에 가볍지않나 싶은 마음으로 봤는데 전개나 흐름이 좋네요 음악도좋고 유미의세포들 생각하고 또 별로겠지했는데 반전으로 잼있음 ㅋ

피로물든위키 2025-10-07 ★ 5

다시는 보지 말자며~!!!!!!

편하게불러 2025-09-23 ★ 5

크라임씬제로 올려주세요

고려은단 2025-09-20 ★ 5

시나리오 괜찮네 연기도 좋고 진짜 요새 나온 작품 다 실망이였는데 오랜만에 추천한다

푸푸1004 2025-09-19 ★ 5

강력 추천 너무 재밌음.

우빵 2025-09-19 ★ 5

난 천상연이 편이라고 첨부터!!!!!!!!!!!!!!!!!!!!!!!!!!!!!!!!!!!!!!!!!!!!!!!!!!!!!!!!!!!!!!!!!!!! 난 천상연편이였다고!!!!!!!!!!!!

Woohoong6974 2025-09-17 ★ 5

상연 그냥 피해의식 오지고 성격그냥 장애인임 주변에 저런사람 있어보면 같이 정신병걸림

진주향 2025-09-16 ★ 5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드라마.... 너무 좋아요.. 대사도 너무 좋고..

Paulsmith 2025-09-16 ★ 5

갑자기 전개가 뜨릴러가 된다. 미저리인줄... 그러나 볼만은 하니 볼 수 있도록

더스틴 2025-09-16 ★ 5

상연이는 여캠으로 방뎅이 흔들면 하루면 몇천 땡길텐데 왜 저러구 사노

더스틴 2025-09-15 ★ 5

33원정대 음악이랑 비슷하네 ㅎㅎ

걍빈 2025-09-15 ★ 5

손명오보단 전재준을 김상학역에 캐스팅하는게 나았을듯. 김건우 배우 몰입안됨 ㅠㅠ

미미미미미미1 2025-09-15 ★ 5

티비로 연결해서 볼수없나요?? 원래는 됐었는데 갑자기 연결이모티콘이 없어졌네요 ㅠㅠ

Paulsmith 2025-09-15 ★ 5

이수지는 진짜 사과해야 된다. 오버랩돼서 집중이 안 된다 ㅋ

솜딩이 2025-09-15 ★ 5

박지현 나오네 나중에 봐야지

ejjjjjjj0708 2025-09-14 ★ 5

4화 시작하려다 가입하고 몇자 적는데 저에게는 역대급입니다. 이드라마 저에게는 너무 찡하네요. 미지의 서울 이상....ㅠㅜ 천상학선배 캐스팅 너무 찰떡!

도프 2025-09-14 ★ 5

11화 굿~~~ㅎㅎ

천상학 2025-09-13 ★ 5

살다 보면 친구 사이에서 참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질투도 있고, 기쁨도 있고, 행복과 안정감도 있지만 때론 불안이나 분노, 외로움 같은 감정도 같이 겪게 되니까요 그런 걸 하나하나 겪으면서 사람이 조금씩 성숙해지고 하나의 인격체로 자라는 게 아닐까.. 드라마를 보다 보면 그런 제 삶이 다시 떠올라서 돌아보게 된거 같습니다. 솔직히 그 감정들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결국 멀어져 버린 친구들도 있었던 것 같네요.... 지나고 보니 아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감정이라는 게 참 복잡하구나 싶네요 그래도 결국 이런 경험들이 다 모여서 나라는 사람을 만들었고, 앞으로는 같은 감정 속에서도 조금 더 지혜롭게 사람들과 잘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직도 정말 어려운 숙제네요 좋은 드라마 잘보고 갑니다 ...

얼굴천재 2025-09-13 ★ 5

주연들이 여자라서 페미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내용좋네 볼만하네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고 아직 1화 봄 !! 추천합니다.

Hyoooooooooju 2025-09-12 ★ 5

그러게..있을때 잘했어야지..진짜 친구라면 자존심,자격지심 이딴거 세우지 말았어야지.. 보면서 생각나는 친구가 있네여..슬프다 되게..

담스 2025-09-12 ★ 5

자막 너무 좋다..감사합니다.

청사랑 2025-09-12 ★ 5

오바.. 오바..

wjdQl 2025-09-19 ★ 5

간만에 좋은 드라마 보았습니다 인물 감정 심리 묘사 모든게 완벽

기한 2025-09-15 ★ 5

평소 남녀 로맨스가 본격화되면 몰입을 잃고 완주하지 못하는데, 이 드라마는 끝까지 완주했다. 핵심 동력은 두 여성 배우가 만들어내는 절친 간의 미묘한 긴장감과 감정적 고조로, 이를 통해 인간관계의 섬세한 심리를 설득력 있게 전달함. 다만 드라마 끝에 다뤄지는 안락사 소재는 시청자의 감정적 수용 범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그것만 빼고는 간만에 드라마를 깊은 감성에 빠져 끝가지 봤네. 작가에게 한마디 하고 싶음. “상연에게 그렇게까지 해야 했니?” 해도 해도 너무 하드라.